• NO.26 pin 2019/05/08 (12:45:10)

    테라 「바하는 왜 매일 같은 티만 입어요?」
    자우바하 「? 무슨 티요? 아닌데..」
    테라 「오늘도 입었네요 프리티」
    베인 「…! (나도 써먹어야지)」

    베인 「란, 너는 왜 맨날 같은 티만 입어?」
    란 「옷이 없으니까 개자식아」
    베인 「프리티……」
  • NO.25 pin 2019/05/08 (12:42:17)

    신란 「베인, Again이 비나인어로 뭐야?」
    베인 「다시.」
    신란 「..똑바로 들어라. Again이 비나인어로 뭐야?」
    베인 「..다시인데..」
    신란 「죽을래? …Again이 비나인어로 뭐냐니까??」
    베인 「다시라고 다시! 란, 주먹 들어 올리지마. 뜻이 다시야! 다시!」
  • NO.24 pin 2019/05/08 (12:38:56)

    3인소파AU
    스승이 「이 옷, 힙합할때 입으려는데 어때?」
    신란 「와, 끝내주네!」
    스승이 「오, 정말?」
    신란 「당신의 모든 인간관계를 끝내주겠네.」
    베인 「란. 그러지마.」
  • NO.23 pin 2019/05/08 (12:37:25)

    큐 「사람들이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이 뭐라고 생각해요?」
    유완 「난 행복해」
  • NO.22 pin 2019/05/08 (12:36:31)

    유완 「 죽고 싶어요..」
    큐 「왜요?」
    유완 「다시 태어나고싶어서」
    큐 「왜용???」
    유완 「다시 죽게…」
    큐 「 」
  • NO.21 pin 2019/05/08 (12:34:23)

    신란 「오늘 날씨가 많이 덥네 (셔츠 단추를 푼다)」
    베인 「...왜 내 셔츠 단추를 푸는 거야?」
  • NO.20 pin 2019/05/08 (12:31:07)

    3인 소파 AU
    베인: 어느 철학가의 말에 따르면 인간의 수명은 80년 정도지만, 이 순간 하는 행동은 영원에 걸쳐서 무한히 반복된다고 한다.
    이 말을 들은 스승님은 내 손을 꼭잡아왔고, 란은 옷을 벗으며 올라탔다.
  • NO.19 pin 2019/05/08 (12:29:20)

    유리: 언니, 검은 옷이랑 흰옷 중에 어떤 게 더 어울려?
    핀: 흰 거
    유리: 정말?
    핀: 응.
    유리: 근데 너무 밝지 않을까 이거??
    핀: 그래도 너한테 잘 어울릴 것 같은데?
    유리: 그럼 다른 검은 옷은 어때? 별로 안 어울릴까?
    핀: 그…, 둘다 이쁜 거 같아.
    유리: 그래? 헤헤 여기요! 이 하얀 옷으로 주세요!
    핀:
  • NO.18 pin 2019/05/08 (12:25:55)

    신란 「핸드폰 비밀번호를 잊어먹어서 힌트를 봤더니 ‘비밀번호를 까먹다니 멍청한 새끼야.’ 라고 써져있길래 ‘죽여버린다’라고 입력했더니 정답이었다.」
  • NO.17 pin 2019/05/08 (12:22:26)

    베인 「길을 가는데 저 앞에 란이 보여서 놀래켜주려고 전화를 걸었는데, 란이 내 번호를 확인하더니 핸드폰을 다시 주머니에 넣었어….」
  • NO.16 pin 2019/05/08 (12:20:35)

    베인 「스승님이 핸드크림을 짜고 계시길래 좀 달라고 주먹 쥐고 손등을 내밀었더니 요- 하면서 힙합 쏘울 가득한 얼굴로 자기 주먹을 내 주먹에 부딪혔다.」
  • NO.15 pin 2019/05/08 (12:17:46)

    베인 「샴푸로 머리를 감을때마다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져요...」
    스승이 「린스가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있구나.(방긋)」
  • NO.14 pin 2019/05/08 (12:14:19)

    베레쉬트 「올해는 나쁜 것들은 전부 잊고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군요.」
    엘 「예를 들면 어떤 것이 있지?」
    베레쉬트 「당신은 누구신데 저에게 말을 거십니까?」
    엘 「  」
  • NO.13 pin 2019/05/08 (12:13:18)

    녹스 「아까부터 배가 살살 아프군.」
    허니 「어떻게 아픈데?」
    녹스 「이전에 과일을 씨째로 먹었다가 실수로 발화시켜 내장을 찔렀을때 처럼.」
    허니 「그거 살살 아픈거 맞아..?」
  • NO.12 pin 2019/05/08 (12:09:17)

    베인 「엑사의 관심을 끄는 법 뭐 없을까...」
    신란 「한가지 있긴 하지.」
    베인 「오! 그게 뭔데?」
    신란 「엘로 태어나.」
    베인 「    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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